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서월
새벽까지 지지 않고 남아 있는 새벽달처럼 고요 속에 자신을 놓아두고 더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팔로우
낙산우공
(駱山愚公)일과 삶을 구분 짓지 못하고 뒤엉켜 사는 불안한 경계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