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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현
새벽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멈춘듯, 흐르지 않는 어둠과 함께 ... 시간에 대한 후회, 반복되는 상처로 인해 글은 저의 치료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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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하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만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세상의 소중한것들을 마음으로 온전히 마주하고 마음이 통하는 따뜻한 인연으로 피어나는 길을 걷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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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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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김포에서 가정식 책방 시나몬베어를 운영하면서 아이들에게 독서와 미술을 지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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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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