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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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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흑곰
일상을 감정으로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유튜브 ‘미완성’ 팀에서 작가로 활동 중이며, 마음의 균열을 천천히 꿰매듯 글로 이야기합니다.(매주 일요일.pm6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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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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