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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잉오렌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말없는 아이는 반항심을 토대로 성장하여 언제나 말을 씨부려야 하는 기획자가 되었답니다. 내가 가장 반항하는 대상은 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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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조
에세이 쓰는 IT기획자.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의 마음 속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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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비
돈과 행복의 균형 잡기 : 적당히 자유롭고 적당히 세속적인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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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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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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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기자에서 엄마, 글쓰기 선생. 일과 가정.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해 온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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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글을 쓰는 여름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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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변호사 Violett
현재는 미국 워싱턴 D.C. 변호사이자 한국에서 일하는 직장인이지만, 언젠가 자유노동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뭐라도 해 봅니다.(Nonside Project,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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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나
"배워서 남 주자"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 직장인보다는 직업인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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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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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연필
삶에 중요한 가치가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는 시간, 행복' 입니다. 이를 위해 '돈공부, 자기계발' 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나로 있으려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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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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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금씩
이렇게 조금씩의 브런치입니다. 달리기를 좋아하고 식물를 돌보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육아휴직중인 지금 예전부터 꿈이었던 글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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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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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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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일(Work)이 불행한데 삶(Life)이 행복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수많은 직장인의 일하는 삶에 관해 관심이 많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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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곁
[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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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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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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