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쓴 제안서이고 수주까지 했었으나 부족한 점이 많았던 제안인거 같다
실제로는 인게임화면과 배너정도만 집행되었다. 해당 게임사는 게임의 스케치 정도만 제공했고
게임 타이틀을 포함한 런칭광고 제안을 요청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의 방향은 퍼포먼스적인 것 보다는 스토리텔링 적으로 광고제안을 했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고 기획시에도 제안서 작성시에도 팀이 한마음으로
만드려고 노력한 제안이라 기억에 많이 남았다.
광고회사 다니는 기획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