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저씨 파동이란 예전에 너무 많은 가챠와 수익성 콘텐츠로 리니지 유저였던 사람들이 분개하여
트럭시위까지 했던 사건이 있었다.
당시 3N 중 하나의 게임의 2차 시나리오 업데이트에 맞춘 브랜딩캠페인 제안을 했었는데
여기에 너무 꽂혀서 잘못된 제안을 한것 같다
다만 이 제안은 인턴친구와 둘이 작성했는데 둘이서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재미있게 했었고 이 제안 이후 했던 제안에서 큰 성과가 있어서 같이 호흡도 맞춰보고
일도 재미있게 했어서 의미가 있던 제안이라 생각한다.
처음 영웅강조 방향은 영웅의 복귀와 그와 함께 다시 일어나는 우리네의 모습의 영상으로
어쩌면 오래된 IP 게임 광고에서 많이 하던 문법이었고 두번째는 게임의 주 스토리인 혁명단을 유저로 하여금
실체감을 시킬 아이디어로 역성혁명을 키워드로 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시대적 분위기와 상황에만 꽂혀서 제대로된 방향을 못잡은거 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