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들 대상으로 팀과 업무 소개 및 내 소개를 하던 자료인데
몇년을 썩히다 초심 바로 세우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브런치에 아카이빙 하기로하였다.
이때 꽂힌게 자존감이어서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했고 부디 내가 좋아하는 일을 너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했다.
저 작은 글씨들은 발표때 내가 보려고 쓴 거였는데 요즘엔 왜 이렇게 PT를 안해서
가끔식 저는지 모르겠다. 다시 저렇게 컨닝페이퍼 영역도 만들고 오만하고 교만하지 않게
반듯이 세워서 정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