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점점 더 빠르고 다양해지는 시대에,
소개하고 싶은 플랫폼이 있어 소개한다.
하나는 안정적인 자산 마켓플레이스 ‘엔바토(Envato)’,
다른 하나는 혁신적인 AI 이미지 생성기 ‘미드저니(Midjourney)’다.
엔바토는 다양한 템플릿, 영상, 오디오, 그래픽 자산을 제공하며
전 세계 디자이너와 마케터가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검증된’ 콘텐츠를 구매하는 곳이다.
최근에는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추가해
템플릿과 AI 생성 이미지를 결합하는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상업적 라이선스를 제공해
기업과 실무자에게 법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보장한다.
반면 미드저니는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순간적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플랫폼이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하거나, 독특한 컨셉을 실험하는 데 적합하다.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비주얼 스타일과 해석을 찾아낸다.
엔바토는 ‘확장성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과 실무자가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공급하며
체계적이고 일관된 브랜드 관리에 적합하다.
미드저니는 ‘혁신과 실험성’에 가치를 둔다.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컨셉 발상에서부터
비주얼 프로토타이핑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두 플랫폼은 상호 보완적이다.
엔바토에서 기본 골격과 완성된 자산을 확보한 후,
미드저니를 활용해 감성적이고 독창적인 이미지를 추가하는 식이다.
또는 엔바토의 AI 생성 기능을 활용해 템플릿에 맞춘 커스텀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브랜드 일관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AI 시대에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은 경쟁보다는 협력으로 진화할 것이다.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는 각 도구의 장점을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