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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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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o
4년 차 초짜편집자. 자신이 걸어갔던 길을 다른 사람들에게 안내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주로 글을 써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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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재
숨 쉬고 싶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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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울
30대 현직 의사입니다. 23살에 2형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10년 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우울과 자살 사고를 이겨내고, 2형 양극성 장애를 조절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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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강
10년차 기간제 교사로 중학교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경도 우울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건강합니다. 괴로웠던 과거를 기록하였고 현재는 나아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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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
인풋은 과다하게 아웃풋은 신중하게. 세계평화를 목표로 오늘을 살아가는 2N년 차 레즈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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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빈
간호를 공부하는 환자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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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제 것으로서의 자신
첫번째 직장에서 3년반, 두번째 직장에서 15년. 갑작스레 결정한 퇴사, 명상 덕분으로 '제 것으로서의 나 자신'을 찾아가는 중. 이건 퇴사와 명상에 관한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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