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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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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을
걸음마를 배운 뒤로 살면서 나는 참 많이 넘어졌다. 그럴때마다 다시 걷는 법을 배웠다. 넘어질 때마다 글을 읽고 또 쓰면서, 다시 걷는 법을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내미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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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츄르
소박하지만 근사하고자 발버둥치며,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 충실한 사람. 구옥 빌라를 사서 내 멋대로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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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마음
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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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꽃
실재하는 꽃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꽃을 통해 위로받고 견딜수있었던 나날들에 대한 기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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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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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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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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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soserious
Todos me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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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엄마
우리집 짜파게티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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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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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욱
결혼 16년차 주부로 6살 딸을 키우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입니다.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돌보기 위해 책읽고 글쓰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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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또
안정적인 직장보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꿈에 도전하는 걸 추구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꿈을 가진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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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아스퍼거 아빠와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엄마를 둔 아마추어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세 돌 된 쌍둥이들의 엄마이며 초등교사입니다. 부모님에 대해 알아가며 나를 찾는 여정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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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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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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