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Peace
주로 상실과 강박에 대해 쓰는 30대 여성입니다. 저를 무너뜨린 감정들을 분석하고 언어로 다스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이 모든 것을 무던하게 통과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썼어요.
팔로우
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