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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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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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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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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비
낯을 많이 가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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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
공대를 나와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평소 글쓰기를 좋아해서 브런치를 통해 퇴근 후 즐거움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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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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