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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홍
대학 졸업하고 돈을 벌면 대단한 사람이 성큼 되어있을거라 생각했지만.. 11년째 현생을 살아내려고 아둥바둥 대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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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장재형
작가 장재형의 브런치입니다. 저서로 《마흔에 읽는 니체》,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마흔에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나는 어떻게 행복할 것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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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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