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인가라는 "가치 찾기"를 할 때
1. 돈이 되지 않아도 한다.
2. 나는 시간을 어디에 쓰고 있는가라는 기준으로 본다면
어떤 과정에서 숙제제출,
학점도 받지 않는데도 하게 되는 발표나 과제제출 등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준비한다.
어떤 일을 한 것이 '결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과정을 즐기지 못한다. 결과로 가기 위해 가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일종의 터널링이다.
저 쪽에 보이는 한점 빛만 본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자.
터널을 걸어가는 게 꼭 터널을 빠져나가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여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익 관계없는 일...
예전에는 이런 게 돈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시대가 바뀌었다.
좋아하는 일로도 얼마든지 방법을 찾으면 경제적인 것과 연결이 될 수 있다.
유연해졌다.
여유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