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인터넷 와이파이 없는 하루
인터넷
Kt 임가 sk broadband 인가 모르겠으나
안됨.
고장접수. 17일이나 되어야 기사출동 가능.
내일도 가능하다는데 동거인은 명절 전 고향에 가겠다며 17일로 서비스를 예약.
인터넷없는 세상은....와이파이가 없으면....
물론 핸폰은 된다.
티비와 컴퓨터가 원활하지않다.
고요한 정적이 흐른다.
책을 잡는다.
아날로그 라디오가 음향기기 말하자면 전축같은 것.
로터리식 텔레비전이 그리웠다. 나는 그런 걸 알고 사용한 과거가 있다.
앱으로 듣는 라디오가 못마땅하고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갖고싶어한다.
영화 기생충에서 송강호 가족이 옆집의 와이파이를 잡기위해 핸드폰을 치켜올린 장면이 생각난다.
오늘 하루를 <아날로그로 살아가기>책의 한구절이라도 인용해야하나....생각하는데 그러려면 인터넷 접속해서 내 기록을 찾아야한다. 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