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팔로우
소아
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
팔로우
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