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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작은 디저트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하고 따뜻한, 때로는 마음이 일렁이는 이야기들을 담아가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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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조
배설합니다. 어수선한 글을. 그래서 스스로를 알아갑니다. 먹고, 자고, 싸는 것처럼. 그렇게 살아 있다고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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