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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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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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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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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혁
오래 머물러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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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범
인구 13만의 도시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나 서울대를 졸업하고 신문기자가 됐습니다. 2019년 5월 ‘솔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소소하지만 디테일한 아빠육아 일기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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