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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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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화
일상의 감동을 글로 옮깁니다. 스쳐지나 온 시간들에 작은 위로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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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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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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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정이
패션회사 10년차. 취미로 글쓰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일상속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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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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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빈
글 쓰는 본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빈 문서를 열어 또 다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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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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