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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라이팅
사르트르의 배설을 기대하며 구토를 읽었다. 정기적인 배설과 비정상적인 구토 사이의 괴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나의 배설과 구토는 어떤 맛일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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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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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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