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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님이
좋아하는 노트와 펜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틈틈이 책을 필사해요. 2024년 홀로 별이 된 남편을 그리며, 치매에 막 들어선 친정엄마, 씩씩한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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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월
안녕하세요! 그때 느낀 감정을 있는 그대로 써서 보여드릴려고 해요! 주로 노래, 단편소설로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제 이야기를 봐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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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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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집가
일상의 순간들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일상 속 사랑과 행복을 기록합니다. 지금의 행복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글로 행복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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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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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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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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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11년차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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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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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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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웰다잉스토리텔러.문학심리분석상담사.50살 넘어 생사학을 공부하면서 하루북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 청소년과 함께 책을 쓴다. teenwri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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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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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싱글맘의 꽤 행복한 이민 생활 - 다시 일어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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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
평범을 꿈꾸며 행복을 그리는 나만의 결혼, 육아, 일상을 나누고 싶어요. 브런치에 글을 쓰며 미래를 걸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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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안녕하세요 공부하는 작가 , 공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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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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