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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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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딜러 한혜미
미술로 사람과 사람을, 시대와 사람을 연결하는 미술 애호가, 칼럼니스트, 그리고 아트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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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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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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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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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가끔 잡문을 쓰고 사진도 찍는 공장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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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
깜박이는 커서의 두려움은 이겨내고 더듬거리지 않는 타자 실력을 뽑내길 바라는 사십 대 여성의 난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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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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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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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한스푼
-좋은일만 근사한 풍경만 보이는 건 아닐테지만 그림 그리고 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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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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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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