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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날
소통과 교류의 영향이 궁금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7억만 개의 세상 중 맘에 들지 않는 곳도 있겠지만, '그저'만 붙이면 대부분 포용할 수 있어요. "그저 다를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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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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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나
글을 씁니다. 뱉어내고 싶은 말이 있어야 씁니다. 팀 <요즘다인>의 메인 사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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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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