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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니또
젤라또가 좋아 퇴사한 자유로운 유랑가. 이탈리아 젤라또 여행기와 브랜드 창업 준비기를 써내려갑니다. 2025년 가게 창업 예정.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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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고, 피아노를 연주하고 가르치는 사람.미국에서 박사 과정 논문 준비 중. 언젠가 클래식 음악에 관한 책을 쓰고, 번역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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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쵸
세상을 글로 바라보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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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티
나를 사랑하기 위해 쓰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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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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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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