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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20년차 대기업 회사원이자 상담사입니다. 다른이에게 작은 쉼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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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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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녀
반항하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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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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