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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나발
소소한 취미로 읽어오던 책들에서 나와 세상에 대해 조금씩 이해할 무렵 글쓰기를 통해 더 많은 사람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싶네요. 글쓰기가 가벼워지는 그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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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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