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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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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토끼
취미가 많은 음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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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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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뤼
주얼리와 보석이 들려주는 반짝이는 문화,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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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
청소년 작가이자 문창과 지망생의 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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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아는낭만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과 잊고 싶었던 이야기들까지 모두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마음껏 사랑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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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움베르트 에코와 우치다 다쓰루, 와인 한 잔과 양서 한 권으로 새벽을 행복하게 보내는 사람. 일상의 절망에서 해학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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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영란
이스라엘에 24년 째 살면서 삶을 느끼고 성장하며 느끼는 경험의 글들을 담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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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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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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