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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예가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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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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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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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안녕하세요 전 욕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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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언니
독서논술학원 원장. 학창시절 도서부장만 했습니다. 호텔리어, 방송작가, 번역작가, 기숙학원직원을 거쳐 자영업자로 살고 있습니다. & 노견 비키의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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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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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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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니 강샘
울산 봄스헤어 27년차 헤어 디자이너/20대 해외경험을 통해 많은 세계 시민들과의 소통 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경험들을 나누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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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ecatl
남들의 멋진 글 사이에서, 나만의 투박한 발자국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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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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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Lab
어느새 50대 중반의 아저씨.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듯 살아오면서 겪은 회사원으로서 일, 가족 라이프, 건강 관리, 취미 등을 담담히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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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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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부터 거주 중이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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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나이 듦의 가장 큰 장점은 '삶의 해석'이 가능해진다는 것.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모습이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찰나의 깨달음을 낚아채듯 건저올려 담백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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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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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여전히 교사.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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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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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사고뭉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 입니다.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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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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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창조
다양한 주제에 대해 관심 많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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