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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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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onsoo
사소하고 소중한 글과 그림을 짓습니다. 길가에 자라는 풀꽃을 좋아합니다. 변함없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풀꽃과 고래, 음악과 사람들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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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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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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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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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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