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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WON
어쩌다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로 시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공공기관 내부 홍보 관리자 등을 거치며 성공하지도 못했지만 아직 실패하지도 않았다고 30년째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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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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