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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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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그냥 쓰며 살아 온...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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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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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말하는 것도 좋지만, 글로 전하는 마음이 더 좋습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각색되는 말의 무게가 버거워서,백 번 고민하고 옮겨내도 티나지 않는 글에 기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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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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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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