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또 한번 깜놀(yenseol 은 당시 서현이가 스스로 붙인 예명)
10살 서현이와 서현아빠의 브런치로 시작하여 한동안 공백(그 사이 아이는 예중 입학) 후 아빠의 일에 가까운 부동산(건축) 쪽 글 중심으로 추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