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봉오일 파스타
비가 내리는 점심시간이다.
일주일 동안 숙성시켜 만든 잠봉햄과 남해 마늘의 조화가 매력적인 오일 파스타라고
주인 장 님은 우리에게 친절하신 설명을
남겨 주셔서 감사했다.
때깔로 타코와 고수
혈관을 확장시켜 주는 데 도움이 된다는 고수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고 있는데 요즘은 한국에서도 재미가 가능해서 찾는 이들이
많아져서 쉽게 접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타코라는 요것은 비리가 타코로 육즙 가득한 부드러운 고기의 식감이 풍성한 핫 칠리 타코입니다. 친절하시다. 너무 잘 알려주신다.
타코 위에 고수를 듬뿍 올리고 한입 베어 물어보니 고기의 육즙이 정말 좋다.
여자들과 여인들과 친구들이 많이 찾을 듯
한 이곳은
영업시간은 11:00~17:00
매주 화요일은 휴무래요
(라스트오더 16:50)
토요일 등 주말에는 웨이팅이 생기기 쉬워요 실제로 “대기 15팀”이라는 후기도 있었고, 야외 테라스 포함 공용 공간이 꽤 여유 있다는
블로그 평이 많이 있다.
길 건너에는 스포츠파크가 있다.
잠봉 오일 파스타는
내가 생각하는 햄은 늘 짠맛이었다.
하지만 오늘 파스타 속에 들어있는 햄은 깔끔하고 짜지 않고 심심하게 조화가 이루고
남해 마늘을 편으로 해서 기름에 볶았는데 노르스름하게 맛있게 구워진 듯하고
향이 찐하고 쌉싸름한 맛이 있는 루꼴라는
많이 넣어주셔서 파스타 면과 감싸서 수저에 돌돌 말아서 함께 드세요라고 했다.
보리암 암자를 다녀온 후에 찾은 시간은
좀 늦은 듯해서일까 대기손님이 많아
번호표까지 뽑고 기다린다고 했는데 테이블에 손님이 있고 대기 순번 없이 바로
테이블 차지 하고 앉아 대화 없이 눈으로 감탄하고 입으로 먹고 남은 접시는 텅 빈
접시로 남았다.
분위기 & 공간 통유리 + 높은 천장, 야외 테라스, 소품샵 겸업 공간 덕분에 ‘남해 감성 여유로운 분위기 사진 맛집’이라고 느낀다.
성자랑 복기랑 은자랑 은 남해 쏠비치를 시작해서 때깔로 무역에서 점심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