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로운 챌린지를 시작했다
한달동안 책읽기에 도전했다 함께 챌린지를
마칠수 있도록 서로 응원해주고 이끌어준 인숙작가님께 감사하다 고마워요 함께 할수있어 나도 마무리를 할수있었다
하루 단 10분이라도 빠뜨리지않고 꾸준하게 읽은 책의 시간 메모다 처음시작할때 막막했다 과연 마무리 마지막날까지 완주할수 있을지 걱정이 앞섯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마음먹으니 예까지 도착했다
한달동안 지칠줄 모르고 어째거나 저째거나
이제 챌린지를 할수 있는 추억이 되버렸다
한달 읽고 쓴 결과 물이다 가녀장의시대책과 ,독서챌린지 굿즈를 선물로 받을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것이다.
가장이 아니지만 가장처럼 살아야 했던 딸
선택이 아니라 당연하게 떠맡겨진 책임
강해 보였지만 사실은 버텨낸 시간
말없이 가족을 지탱해 온 여성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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