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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상품기획자 10년차 과장으로 워커홀릭처럼 살다가,유치원 시절부터 간직하고 있던 엄마라는 꿈을 이뤘습니다. 그러다 12개월 차 ’연년생맘‘이 된 이야기를 풀어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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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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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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