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근황토크 #21.

효율을 포기하는 편이 나을 때가 있다.

by 박성근

#21. 생각을 비우고 효율을 포기하는 편이 나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애매한 분량의 업무는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할 시간에 그냥 빨리 손을 대고 시작하는 게 낫다. 때로는 최적의 프로시져를 완성한 후에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 부딪히며 일하면서 프로시져를 찾아가는 게 효율적이다. 사람과의 친교도 어느 면에서는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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