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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몬
#슬초브런치프로젝트2기_흘러가는 시간에 담겨 멀어지는 기억을 잡아둘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글쓰기인 것 같아서 아쉬워지기 전에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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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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