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2일 차] 2025.4.26
오늘은 몸이 꽤 지친 하루였다.
수영을 두 번이나 하고, 독서로 마음을 다잡은 뒤
비록 피곤했지만 와이어프레임 작업을 시작했다.
조금 더 쉴 수도 있었지만,
몸과 마음을 다시 잡아끌어
작은 성취 하나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이 대견하다.
IA와 플로우차트는 여전히 쉽지 않았다.
하지만 초반에 꼼꼼히 구성해둔 덕분에
와이어프레임 작업이 한결 수월해지고 있다는 걸 체감했다.
구조를 잡는 데 쓴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한편, 편도염과 체력 저하로
오늘 목표했던 와이어프레임 전체를 완성하지는 못했다.
몸 상태 관리, 그리고 페이스 조절의 중요성을 다시 느낀다.
내일은
와이어프레임을 마무리하고,
UX Writing 초안까지 작성하는 것이 목표다.
기록은 작은 점을 찍는 일이다. 매일 점 하나, 성장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