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3일 차] 2025.4.27
오늘은 몸이 무거운 하루였다.
알러지 반응으로 눈을 제대로 뜨기도 어려웠고, 혀의 감각도 사라졌으며, 귀까지 먹먹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이어프레임 작업을 이어갔다.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라는 책에서 얻은 중요한 깨달음.
사용자는 고민 없이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그들이 물음표를 머릿속에 띄우지 않게 하는 것.
그것이 좋은 UX 디자인의 시작이라는 걸 배웠다.
완벽한 마무리는 하지 못했지만,
작은 점 하나를 오늘도 찍었다.
내일은 와이어프레임을 마무리하고,
UX Writing 초안을 작성해
사용자 경험의 ‘명확성’을 더해갈 계획이다.
디자인은 고민을 없애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