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21일 차] 2025.5.17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쉼’이라는 걸 제대로 누렸다.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는 건
생각보다 생산적인 시간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오후엔 매장 포스터 작업을 도와드렸다.
짧은 시간이지만 감각을 다시 깨우는 느낌이었다.
아이디어가 없을 땐
억지로 쥐어짜기보다
레퍼런스를 보면서 연결되는 지점을 찾는 게 더 효과적일 때가 많다.
오늘은 그걸 다시 실감했다.
다만, 오늘은 미션 4의 마감일이었다.
세 가지 항목 모두는 완성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일단 제출은 완료했고 조건도 충족했다.
남은 항목은 내일 정리해서 마무리할 예정.
쉬어도 된다. 그게 다음을 위한 준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