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20일 차] 2025.5.15
오늘은 이론 수업에 집중하면서
배운 내용을 실제 작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단순히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내 프로젝트로 연결하려는 흐름을 유지하려 했다.
특히 흥미로웠던 건
AI로 UI/UX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다양한 툴들을 접한 것.
Galileo AI, Relume, Creatie, Visily, Readdy 같은 툴들은
디자이너의 초기 설계를 보조하거나 아이디어 확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도구는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
진짜 중요한 건 결국 내가 어떤 기준과 판단으로 구조를 설계하느냐다.
빠르다고 해서 더 나은 디자인이 되진 않으니까.
한편, 미션 5가 시작됐지만
마음은 아직 미완성 상태의 미션 3에 남아 있다.
UI가 충분히 매끄럽지 않았던 부분이 떠오르며
이번 주말엔 꼭 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은 이론 수업의 마무리와 함께 성취도 평가가 예정돼 있다.
AI는 빠르지만, 완성도는 내 손끝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