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남도시인 조수일
저는 남도 예술의 고향 광주에서 시를 쓰는 시인 조수일입니다 20여년 중학교 행복했던 사서 조수일이기도 하고요 수일의 브런치입니다. 강원도 양구군 두무산촌으로 3개월살기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