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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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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영
12년 공무원 생활을 내려놓고, 지금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지나고 있습니다. 40대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 그리고 마음의 성장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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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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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봄
40대가 되면 흔들림없이 편안한 인생을 살게 될 줄알았는데여전히 서툴고,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정리하고 달래어 진정시켜보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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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전문대를 졸업한 뒤, 의료 종사자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그의 직업이 부러웠고, 어쩌면 저는 늘 그런 삶을 바라왔는지도 모릅니다.결국 저는 다시 한번 대학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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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물리학을 공부했고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설명할 수 있지만 연애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언니와 구옥 1층에서 살고 직장과 집을 오갑니다. 이 일상의 지루함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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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돌
가족들과 지내오면서 일어난 소소한 일상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어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따뜻한 감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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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생활밀착형 에세이스트, 샐러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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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1. 40년간 광야에 서있는 삶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2.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와 같이 속아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식을하고 배신 당하고 파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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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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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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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
이 세상에 저랑 비슷한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남기 힘든 성격이라 이미 그 전에 다 자살해버려서 멸종되고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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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리
여자 항해사를 거쳐 현재는 해양경찰청 선박교통관제사로 살고 있으며, Happily ever after를 꿈꾸며 재혼에 성공한 에너지 넘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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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름
차분히 기록하고, 천천히 말하는 사람. 계약직 공공기관 노동자. 최근 관심사는 최애 덕질과 공공기관 정규직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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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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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심
마포구 동교동에서 진오비 산부인과 개원하고 있는 원장 심상덕입니다. 산전 진찰과 출산이 주 진료 분야입니다. 유튜브 "진오비산부인과"와 네이버 밴드 "진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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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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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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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이
신혼과 갱년기가 함께 온 곧 반백, 늙은 신혼 아내 입니다. 가정식백반 같은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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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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