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후박
꽃으로 그림을 그리고, 꽃과 그에 얽힌 것들을 찍습니다. 그들을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