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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시인의 짧은 조각시
이하(이만식)는 시인이자 시조시인, 최초로 8음보 내외의 짧은 자유시 '조각시'를 창시, 칼럼니스트, 사진과 다례를 즐기는 교수. 세종문화예술대상(문학부문) 수상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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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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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앤드류
재택근무 회사원, 온라인쇼핑몰 대표,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 등 불철주야 열심히 사는 중산층 가장입니다. 몇몇 지인은 '돈욕심 많다'고 하지만 돈버는 과정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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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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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라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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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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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인구와 미래, 저출생, 고령화, AI 등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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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호
새롭게 느낀 일상에 대한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기 아까워 서툴지만 글로 적어 둡니다. 바다에 대한 연구를 업으로 삼던 시절에 떠오른 감상을 글로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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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양가어머니들의 치매간병 10년의 기록을 <염병할년, 그래도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출간을했다. 이젠 그 무서웠던 치매의 그림자가 서서히 나를 쫒아오고있는 일상을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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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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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아저씨
호랑이아저씨의 브런치입니다. 기억이 사라지는 게 아쉬워 여행기를 담아볼까 합니다. 사진에 소질이 없다보니 글로 남깁니다 독서후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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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리
원소리 브런치입니다. 교직에서 퇴직 후 문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협에서 문인들의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봉사 단체에서 무료 급식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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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은애
알래스카에서 두 아이의 엄마, 글 쓰는 사람, 그리고 매일 새로워지는 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빛나는 의미를 발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여백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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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욱
대한민국경비협회 경비교육원 교수 전상욱입니다. 글을 읽는 동안 푸른 풀밭을 일렁이게 하는 시원한 바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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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삼이칠
은행파트타이머,보험회사영업,커플매니져,사무직.콜센타직원을 거쳐 지금은 약간의 임대수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50대 정신적,육체적변화에 명상과 나에게로의 여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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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늘 명랑하고 에너지 넘치고 싶은 INTJ은이, “아주 보통의 하루“와 ”특별한 하루“ 아하영어 유튜브 운영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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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맘
핀란드교육기관에서 공공통역자격증 취득 후 한국어-핀란드어 전문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헬싱키에서 21년째 거주하고 있으며, 헬싱키평생교육원 한국어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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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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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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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앞에 선 당신에게
최근 주목받고 있는 미술 전시를 프리뷰&리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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