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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세상 한가운데서 ‘너’의 삶에 동참하며 그림을 그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한민국 청주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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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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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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