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가족이라는 이름의 고통
17화
결혼기념일에 대하여
365일 중 하루일 뿐이라는 남편과의 11년 동거
by
제니퍼
Nov 10. 2024
오늘은 우리 부부의 11번째 결혼기념일이다.
생일은 나이 한 살 더 먹는 날이고, 결혼기념일은 365일 중 하루일 뿐이라는 남편과 11년이나 살아낸 나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날이다.
정말 애썼다. 이혼 안 하고, 아들 둘 키우며 이때까지 살아내느라 정말 고생 많았다. 파리바게트에서 따뜻한 라떼 한잔 시켜 마시면서 내 머리를 쓰담쓰담하고 있다.
keyword
결혼기념일
기념일
남편
Brunch Book
가족이라는 이름의 고통
15
세부에서
16
Jpark에서의 마지막 날
17
결혼기념일에 대하여
18
세 친구
19
거리를 두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고통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5화)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제니퍼
어린 두아들을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조용할 날 없는 하루하루지만 명상과 독서로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워
18
팔로우
이전 16화
Jpark에서의 마지막 날
세 친구
다음 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