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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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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1988년 <문학사상> 신인발굴,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땅의 뿌리><잠시 머물다 가는 지상에서><길 끝에 서 있는 길><꿈섬><우리들의 고향><서천꽃밭 달문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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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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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얍얍
글을 끄적끄적 적는 걸 좋아하는 교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주로 찾으며 제 삶을 여전히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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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간호사로 30년을 살아오며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지켜봤습니다. 셔플댄스와 글쓰기로 일상의 회복을 배웁니다. 돌봄과 가족, 삶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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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글
최빛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리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싶은 평범한 시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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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예찬
소소한 일상에 별빛을 담아 내는 소소예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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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중남
요리하는 중년남자 요중남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와 삶에 도움이 될 지식들을 하나씩 쌓아 나가려 합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지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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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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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외 20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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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예봄아
나의 상처가 별이 되어, 어두운 밤을 걷는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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