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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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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G
독서 지도사, 직업상담사, 해외취업컨설턴트, 엄마경력 10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제 삶을 채워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배운 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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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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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기
초여름의 색깔, 냄새, 무드를 좋아합니다. 그것들이 떠오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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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달
내게 잠시 머물다 간 아름다운 사람이 알려준 상현달 . 상현달을 보면 그 사람이 나를 빙그레 바라 보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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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엄마
문학소녀에서 국어교사가 되기까지. 읽고 쓰고 가르치고 배우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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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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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아픈 얘기지만, 웃픈 얘기로”, 세대를 잇는 가족 치유에 도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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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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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
다정한 남편과 포근한 강아지와 함께, 하루를 읽고 보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스쳐가는 순간들을 글로 남기며 마음의 계절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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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
32년의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은퇴한 젊은 할매다 귀촌후 정원과 텃밭을 가꾸며 일상을 기록하기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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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매력젤리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며 빛나는 나뭇잎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존재들에 의미를 부여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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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말랭
외면은 둥그런 단호박 같지만, 단단한 껍질 속에 감춰진 따뜻함과 섬세함을 가지고 음식에 작은 이야기를 더하는 “레시피텔러” 마담말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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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말랑떡
워킹맘과 전업맘사이 줄다리기는 현재진행형, 달콤말랑떡을 좋아하는 햇님이와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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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올
어른이 되고, 나도 엄마가 되었다. 나는 어떤 딸일까? 그리고 나는 어떤 엄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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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몽 박작까
전직 대학 병원 간호사. 현재는 찜질방 사모님인데 실상은 다양한거 고치고 일하는 N잡러 '박반장'. 간호학원 강사와 군부대 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D 슬초브런치 얘들아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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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손
경단녀였던 여자사람아줌마의 일상과 글쓰기, 공부, 직장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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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부니
쓰기, 멍 때리기, 나무 냄새 맡기를 좋아합니다. 차분한 성격만큼 차분하게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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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읽고 쓰는 사람
프리랜서 방송진행자 겸 스피치 강사로 살며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씁니다. 그러다 보니 내 이야기도 쓰고 싶어졌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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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크크
세상을 움직이는 행동파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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