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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맘
아이가 지어준 이름 '별하(별처럼 높이 빛나는)'처럼, 당신의 삶 속에 숨겨진 고유한 빛을 문장으로 정렬하는 커리어 에디터 별하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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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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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30년차 공공도서관 사서입니다. 니체의 사상과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포리즘에 대한 단상과 해석 등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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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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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챗지
늦봄의 살랑바람처럼 가볍게 스쳐 지나가셔도 좋습니다. 상쾌한 위트와 유머,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담아, 눈으로 듣고 마음으로 부르는 시를 새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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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말이 닿지 않는 층위에서 윤리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감정과 상처의 구조를 철학적·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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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야 OneGolf
특별히 방향성을 추구하진 않지만 방향은 읽습니다. 디지털을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날로그 글쟁이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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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주제로 글을 쓰고,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관찰합니다. 실무자 중심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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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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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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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서랍
브런치북 <Today'pick> 선정 계간지 글빛문학 봄호 수필 등단 <엄마바라기> 쉽게 읽히고 마음에 오래 남는 글을 씁니다 협업문의 pjh17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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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
돌고 돌아 출판 마케터. 설계를 하다 책과 글쓰기에 빠져 마흔에 신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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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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